라이나 생명 치매 실버 보험!!

라이나생명은 보험회사로는 꽤나 이름이 알려진 회사입니다. 이름이 알려지는 정도의 회사라면 분명히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특히나 주력으로 밀고 있는것은 실비도 있지만 치매와 치아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보험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혹은 치매보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라이나생명 보험상품을 확인하려면 일단 포털사이트에 라이나생명을 검색하신 후에 대표홈페이지 사이트로 들어가면 각종 보험 상품들이 나와있습니다.

치매보험 THE든든한간병비치매보험입니다. 치매보험을 왜 사람들이 가입하는가 보면 100세시대가 점차 체감이 되실겁니다. 유튜브나 인터넷만 봐도 7~80대의 건강한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치매라는 질병은 오래살수록 걸릴 확률이 높은 질병입니다. 거기에 남성보다 여성이 더 걸릴 가능성이 높고 아직까지도 불치병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모르게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치매는 치료가 안된다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아버지, 어머니, 장인어른이 될 수도 있는 분들을 생을 마감할때까지 모셔야하는데 돈을 절때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간병인비는 물론 입퇴원, 병원비, 약값, 생활비 등등 비용을 무시못할정도로 많이 드는데 이럴때 대비해서 드는 보험입니다.

라이나생명 치매보험은 치매가 아니더라도 장기요양등급을 받고 재가급여를 이용한다면 재가급여지원금을 보장해주는게 업계최초라고 합니다. 치매보험이지만 치매가 아니어도 어느정도 보장을 해준다는 점에서는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7년기준으로 장기요양 등급자의 67%가 입원없이 자택에서 요양하고 있고 이용시에는 본인부담금을 월 평균 20만원을 소요한다고 합니다. 이런 비용을 보장해준다는 것도 고객에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는 총 4개로 나뉩니다.

최경도, 경도, 중등도, 중증으로 나뉘는데 이러한 증상에 따라 보장을 합니다. 이런 보장의 폭이 얼마나 넓은가도 중요한데 최고 많은 비율을 자랑하는 경도와 중증도 치매에 보장을 해주며 치료전 과정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위는 치매의 증상의 어느정도인지 나타내는 표 입니다. 경도 이상만 되어도 가족들이 모두 나서서 도와야하며 돈은 물론이고 시간도 많이 써야하기 때문에 이런 상품을 투자하지 않는다면 가족 전체가 힘들어지는 위기도 생깁니다.

고령화 시대에 맞춰서 보험도 맞는 상품으로 가입을 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환자 본인도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이 미안하고 불안해할겁니다. 그 누가 자식들에게 손벌리는걸 좋아할 부모님은 없으시겠죠 하지만 이런 보험상품이라도 가입을 해두었다면 최소한의 행복과 안정은 남겨둘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증치매 진단 확정시에는 간병생활자금을 평생지급한다고 하니 이런 부분도 빼놓을 수가 없겠네요

라이나생명 치매보험 진단자금은 최대 500만원까지 최초1회에 한하여 지급이 가능하고 중증치매간병 생활자금은 최초36회 보증지급이며 최대는 종신지급이 가능합니다.

라이나생명 치매보험 정보

가입나이 : 30~60세(전기납의 경우 최대75세)

보험기간 : 85세, 95세만기

납입기간 : 20, 25, 30, 전기납

가입한도

30~50세 : 500만원

51~70세 : 3백~5백만원

71~75세 : 1백~5백만

많은 보험을 비교해보고 좋은 상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으로 가입하시길 바랍니다.